2009년 5월 23일
어제와오늘/꼼지락거려 2009/05/23 21:51 | 아침을 먹으면서 뉴스를 보는데 속보로 '노무현 전 대통령 음독'이 뜬다.
곧이어 '자살' 이라 정정...목욕탕에 갔더니 할머니들과 동네 아주머니들은 계속 그 얘기로 술렁술렁
체중이 2kg이 줄었다. 요즘 회사와 집만 오가며 가끔 혼자 쇼핑하는 너무 건전한 생활만 해서?
오늘 하루종일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다.
너무 혼자 있고 싶은데 엄마 아빠가 방해가 된다고 절실히 느끼는 중이다...
스물여섯살된 딸이 혼자 있는게 정말 걱정이신걸까
한달넘게 참았는데...오늘은 정말 힘들다
곧이어 '자살' 이라 정정...목욕탕에 갔더니 할머니들과 동네 아주머니들은 계속 그 얘기로 술렁술렁
체중이 2kg이 줄었다. 요즘 회사와 집만 오가며 가끔 혼자 쇼핑하는 너무 건전한 생활만 해서?
오늘 하루종일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다.
너무 혼자 있고 싶은데 엄마 아빠가 방해가 된다고 절실히 느끼는 중이다...
스물여섯살된 딸이 혼자 있는게 정말 걱정이신걸까
한달넘게 참았는데...오늘은 정말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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